섬김의 리더

광주극동방송

“하나님께서 광주극동방송을 통해 오늘도 생명을 구원하고 계십니다!

광주극동방송 운영위원회

김기수 [운영위원장]

광주극동방송(FM 93.1 MHz/호출부호 HLED)은 2012년 5월에 개국한 이후로 지난 9년 동안 상업광고 없이 호남권의 수많은 영혼들에게 24시간 오직 복음만을 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방송사도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영혼을 살리며 깨우는 방송을 지속적으로 송출하며, 전도프로젝트를 통해 수많은 영혼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지사장님을 비롯해 모든 사역자분들의 섬김과 사랑의 헌신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이 시대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많이 흘러가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저희 운영위원들도 광주극동방송의 사역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며 더욱 힘이 될 수 있도록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팔 [시청자위원장]

광주극동방송은 호남권 수많은 영혼의 희망입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끝나지 않는 코로나 상황으로 성도들이 교회에서 마음껏 예배 드리지 못할 때, 방송을 통해 은혜를 받고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애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년에도 지역의 20개 교회와 연합하여 진행한 전도프로젝트를 통해 1,500여명의 태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전도프로젝트와 깊이 연계된 전도특별방송을 제작 송출했습니다. 다음세대인 어린이 전도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는 광주극동방송은 지역교회와 성도들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대, 복음의 소리가 끊기지 않도록, 생명력 있는 방송이 지속적으로 송출될 수 있도록 계속 동역하겠습니다.

정갑주 [포럼회장]

광주극동포럼은 광주극동방송의 협력기관으로 2012년 창립되어 김장수 전 국방부장관, 이영훈 전 대법원장, 정세균 국회의장,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에 이르기까지 4회에 걸쳐 지금까지 정치, 외교, 사회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별로 국내외 전문가들을 모시고 성경적 가치관에 입각하여 시대의 현안을 재조명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광주극동포럼은 극동방송과의 긴밀한 협조 가운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성경적 혜안을 제시하는 중추적인 역할들을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이학재 [어린이합창단장]

찬양을 통한 기독교 문화 활성화와 광주지역 복음화를 목적으로 하는 광주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2012년 8월에 창단하였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남녀 아이들로 이루어진 합창단은 국내외 다수의 초청연주와 정기연주회, 해외연주를 통해 이미 그 기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단목에는 이종만 목사, 지휘에는 나혜숙, 안무 정다미, 트레이너 김지은 선생님께서 수고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선행 [여성합창단장]

2012년 5월 광주극동방송 개국과 같이해 그 해 8월에 창립된 광주극동방송 여성합창단은 음악을 사랑하는 여성들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복음을 노래에 실어 나르는 자비량 선교사들입니다. 정기연주를 포함해 지역교회 초청연주, 영호남 화합 초청연주, 지역행사 초청연주 등 부르는 곳마다 달려가 노래로 복음을 전하는 찬양선교사의 역할을 톡톡히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부르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는 전속 여성합창단원들은 초대되는 곳에 손님이 아닌 섬기는 사역자로 자리 매김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합창단으로 성장하기 위해 힘써 사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