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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나라


한국을 자유와 그리스도의 빛으로

대한민국 개신교의 시작이자 최초의 공식 선교사‘ 헨리 아펜젤러’는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 앞바다에서 끝내 육지로 돌아오지 못했다.
사랑하는 조선의 어린 생명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바친‘ 파란눈의 선교사’. 그의 희생 덕분이었을까? 전북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복음화율로 손꼽히고 있다.



섬기의 리더


[광주극동방송]
하나님께서 광주극동방송을 통해 오늘도 생명을 구원하고 계십니다!

 



전국 극동방송은 지금!